2009년 06월 10일
종강해도 기분이 좋지 않네,
종강하고 올라왔네요.
한편으론 홀가분하지만, 그만큼 또 맘이 무겁습니다.
어제 미팅때도 이교수님께서 진로는 정했냐고 여쭤보셨으나,
참 준비도 변변찮아 밥벌어먹으러 나가겠다는 말을 할 형편이 못되네요.
아무튼,
오랫만에 글 쓰는게 마치 배설하는 거 같아 그냥 씁쓸하네요.
마지막 수업이라 다른 분들 발표를 들었는 데,
평소에 참 괜찮은 분이라고 느꼈는 데, 발표하시는 내용을 듣다보니,
태형형과 함께 승질 뻗쳐서 Q&A 때 매우 격한 감정들을 발산하고 나왔습니다 -ㅅ-;
못 알아들을 것 같아 설명을 생략한다나 뭐라나,
준비를 덜했다거나 잘 이해가 안가서 설명드리기 어렵다거나 뭐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실 것이지,
승질 뻗쳐서 증말, 불쾌한티를 얼굴에 도배하고 온 것 같아 그냥 씁쓰름하네영 -ㅅ-;;;
에잉, 어쨋든 종ㅋ강ㅋ
한편으론 홀가분하지만, 그만큼 또 맘이 무겁습니다.
어제 미팅때도 이교수님께서 진로는 정했냐고 여쭤보셨으나,
참 준비도 변변찮아 밥벌어먹으러 나가겠다는 말을 할 형편이 못되네요.
아무튼,
오랫만에 글 쓰는게 마치 배설하는 거 같아 그냥 씁쓸하네요.
마지막 수업이라 다른 분들 발표를 들었는 데,
평소에 참 괜찮은 분이라고 느꼈는 데, 발표하시는 내용을 듣다보니,
태형형과 함께 승질 뻗쳐서 Q&A 때 매우 격한 감정들을 발산하고 나왔습니다 -ㅅ-;
못 알아들을 것 같아 설명을 생략한다나 뭐라나,
준비를 덜했다거나 잘 이해가 안가서 설명드리기 어렵다거나 뭐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실 것이지,
승질 뻗쳐서 증말, 불쾌한티를 얼굴에 도배하고 온 것 같아 그냥 씁쓰름하네영 -ㅅ-;;;
에잉, 어쨋든 종ㅋ강ㅋ
# by | 2009/06/10 20:41 | nowadays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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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쨌든 축<종강>하( 방학이냐-_-? )
바로 취업이랑 그런걸 생각하니 좀 막막한 것도 있고,
준비할 것도 있고 그래선지 기쁘다 싶은 맘도 있고 부담도 좀 있고 그런것 같아영^^ㅋㅋ